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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한컴마스터

한컴마스터 4기 출범식에 가다

Kinesis 2013. 11. 27. 16:35



한컴마스터 4기 출범식에 가다

 

20131122일 금요일. 한컴마스터 4기 출범식이 있었던 날입니다.

 

한컴마스터의 출범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44번 길 49 한컴타워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이루어졌는데요. 1기 때부터 이어 벌써 4년째. 이제는 조금 익숙해진 건물이지 될 법도 하지만, 아직도 한컴타워는 높고 그리고 거대하게 보입니다.



어느새 도착한 한컴타워 지하에 내려가 보니, 한컴 마스터 4기 출범식 장소를 알리는 푯말이 세워져 있습니다.



대강당 안으로 들어서니 1기 활동 때부터 줄곧 함께 해왔던 한컴마스터 분들의 이름도 보이고, 이번 4기 한컴마스터 및 예비한컴마스터 분들을 위한 소정의 사은품의 모습도 눈에 들어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게 되어서 같이 온 예비 4기 한컴마스터인 직장동료와 일찍 도착하신 낯익은 한컴마스터 분들과의 인사를 나누며 뒤편에 준비되어진 간식거리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예정된 시간이 되자 한컴마스터 담당자분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관계자분들께서 한컴오피스와 한글과컴퓨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각 제품들이 나아갈 방향과 추구하는 점 등을 토대로 발표를 해주시었고, 1기부터 함께 해온 한컴마스터 2분이 각기 하나의 세션씩 맡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또 대중적으로 알려진 한컴오피스제품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제품이 내부적으로 개발되고 또 시중에 판매되며, 국내외를 겸해 사용되고 있어지는 것을 보고 새삼 다시 한 번 놀라게 됩니다.


각각의 세션 중에서 한컴오피스와 관련된 세션에서 몇 가지의 질문을 던졌는데, 진행자 분께서 너무 솔직 담백하게 스스로를 디스하시는 모습을 보이시기도 해서 깜짝 놀랐는데, 질책하고자 물어본 것이 아니라 궁금증을 물어본 것이니 곡해하거나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개발자 분들이 힘드시지 않을까 하여 물어본 질문이었답니다.



준비된 모든 세션이 끝나고 한글과컴퓨터 측에서 석찬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바로 건물 내의 구내식당에서 특별히 마련한 것처럼 보였는데요. 생각보다 맛있고 다른 한컴마스터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가장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었을까 싶네요.



모임이 아쉬운 분들이 있을까 석찬 시간이 끝나고 이야기가 길어지는 분들은 따로 모여 대회의실에서 서로의 소개를 갖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한컴마스터 관리자인 박병선 차장님과 개발자 한 분께서(맞나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함께 자리에 남아주셨습니다.


아직 태어난 것이 얼마 안 된 한컴마스터이고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고 많은 시행착오를 통한 진통을 겪고 있는 한컴마스터 모임인 것은 분명하지만, 계속 유지되고 발전을 향해 도모하고 있는 성장하고 있는 한컴마스터. 이번 4기 한컴마스터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한컴마스터 4기 출범식을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예비 한컴마스터 분들이 보다 많이 남아 다음 모임에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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