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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순실 차은택 보호에 사력을 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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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순실 차은택 보호에 사력을 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꿈을 그리는 Kinesis 2016.10.07 17:37

새누리당이 비선실세로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차은택에 대한 국감 증인채택 방어 및 저지에 사력를 다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선 최순실은 누구인가? 바로 박근혜가 은인처럼 생각한다던 최태민의 딸이자 정윤회의 부인으로 현재 최순실의 주도하에 청와대 안종범 수석이 전경련을 통해 기업들에게 돈을 걷어 수백억의 기부금을 미르재단과 K스포츠에 기탁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당사자이다. 현재 최고실세는 1위가 최순실이고 박근혜는 3위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 상태이다.


중요한것은 현재 새누리당에서 이런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차은택에 대한 보호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인즉 만일 이런 의혹들이 사실인것이 확인이되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탄핵사유에 해당될 정도로 큰 문제이기 때문인데, 같은 당인 새누리당으로서는 이러한 사실이 사실로 드러나면 가뜩이나 위축되고 있는 힘이 더욱 줄어들고 신뢰를 받지 못해 자신들의 위치가 위협받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2016년 09월26일부터 2016년 10월15일까지 진행되는 국정감사기간최순실 차은택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못하게 "안건조정신청"을 하여 국정감사기간 동안에 증인으로 채택하지 못하도록 "국회선진화법"을 악용하여 증인채택을 저지했다.


당당하다면 저지할 이유가 없다. 떳떳하게 확인하고 넘어가면 될 일인데 왜 이렇게 필사의 사력을 다해 저지하려고 하는 것인가? 단순히 이 뿐만이 아니다.


새누리당은 최순실 이어 최경희 이대 총장도 증인채택도 저지하기 위해 동일한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해 "안건조정신청"을 하여 국정감사기간 동안 증인채택을 못하도록 저지하려 하고 있다.


국정감사 증인채택 저지 과정

1. 2016년 10월 05일 새누리당 "백승우" 국회의원 "김제동 국감 증인채택" 요구

2. 2016년 10월 06일 국정감사 중 "최순실 차은택" 증인채택 요구에 "파행"

- 정쟁만 하려고한다 하며 파행(정쟁 이전에 부정 비리는 민생과 관련있지 않나?)

3. 2016년 10월 06일 "최순실 차은택" 관련 "안건조정신청" 처리

4. 2016년 10월 07일 새벽 파행됬던 국정 참여하여 새벽 2시경 종결

5. 2016년 10월 07일 "최순실 딸" 부정입학 관련 "이화여대 총장" 국감 증인채택 요구에 "파행"

-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울산등 민생현안에 대한걸 의논해야 할게 아니냐며 파행 (백승우의 국감 증인채택 요구는?)

6. 2016년 10월 07일 "이화여대 총장 안건조정 신청"


이런나라가 나라인가? 민생을 위한? 소통 하는? 이런 정치, 이런 정당을 믿어야 하는것인가라고 묻고 싶다. 만약 사실상 최순실과 관련된 일들이 비리로 판명이 되는경우 가족이 없고 40년간 친자매와 같이 지내온 최순실 관계로 보았을 때 이는 친인척 비리로 봐도 무방하다 볼 수 있는데, 우선 최순실이 관련된 이슈중 미르 및 K스포츠재단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자.


미르 및 K스포츠 재단의 설립

- 2015년 10월경 미르재단 설립

- 2016년 01월경 K스포츠재단 설립

-- 초대 이사장은 9월 19일 할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며 사임

-- 새로 취임하신 분은 최순실 단골 마사지 센터 센터장

? 각각의 재단 설립은 만 하루가 걸리지 않아 장관 승인까지 처리 됨


미르 및 K스포츠 재단 박근혜 해외 순방시 동참 및 행사 진행


미르 및 K스포츠 재단 기부금 합 800억이 넘는 자금 모집

- 자금의 수집은 청와대 안종범 수석 주도하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진행


회의록 날조


우선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각 재단의 설립과정에서의 이슈.

공무원들은 재단설립 신청을 받기를 꺼려한다고 한다. 이유인즉 장관의 승인까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인데, 미르재단의 설립의 경우 신청서가 오후 5시경쯤 퇴근시간이 가까운 시각에 접수되었는데 그 다음날 설립 허가 승인이 났다. 법인 신청 후 발급까지 평균 27.2일이 걸린다는데 공무원이 기피하는 재단 설립이 단 하루만에 이루어졌는지, 더불어 이례적으로 세종시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이 이례적으로 직접 서울로 와서 받아갔다고 한다.


K스포츠 재단에도 개입하여 정동구 초대 이사장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물러난 후 최순실은 K스포츠의 이사장자리에 자신이 단골로 드나들던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 정동춘을 앉혔다


재단 설립시에는 회의록을 작성하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여기서도 의문점이 발생한다.



두 재단의 창립 총회 회의록이 참여자 이름을제외하고는 매우 똑같은 형태를 띄고 있다. 더불어 각 참여자들 역시 해당 시간안에 참여했다고 보기 힘든 정황들이 파악되었고, 심지어 K스포츠 초대 이사장 정동구는 회의록이 작성될때 본인이 이사장이 된줄 몰랐다고 한다.


또한 기금과 관련해서는 청와대 안종범 수석의 주도하에 전경련을 통해 800억이 넘는 기금이 모금된 정황이 드러났는데, 각각 모금된 액수가 기업 규모를 고려하면 어느정도 비율안에서 모금이 주도된 것이 아닌가 판단되고 있다.




과거 모 재단에서 이와 같은 비리로 자산(검은돈)을 모을때 이보다 적은 금액을 모으기까지 4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미르, K스포츠재단은 900억원에 가까운 돈이 모이는데 1년남짓한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K스포츠재단은 특히 만들어진지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것을 볼 때, 이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모집기금양이라 할 수 있다.


이런저런 정황을 토대로 살펴볼때 최순실이 1위 실세인것이 맞기는 한것이 아닌가 싶다.


재미있는 사실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새누리당의 "안건조정신청"으로 인해 최순실, 차은택을 증인채택할 수 있는 시간이 2016년 10월 06일이 마지막이었는데 그 하루 전인 2016년 10월 05일 국정감사 생중계로 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이 사드배치와 관련된 강의를 한 김재동을 보복을 위한것인지 최순실 차은택 증인채택으로의 시선을 돌리기 위함인지 1년전 방송에서 한 맨트를 가지고 국정감사 증인채택 신청을 요구한다.


덕분에 2016년 10월 06일 하루종일 김재동과 백승주의 이름이 실시간검색어 1위로 떠오르며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아 갔으며, 동시에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은 파행으로 자리를 비워 국감이 진행되지 못하도록 한다.


이후 2016년 10월 07일 동일한 수법으로 "이대 총장"을 국정감사 증인채택하지 못하도록 파행하고 "안건조정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새누리당 이 비리에 얼룩진 새끼들 뻑하면 파행하고 안건조정신청으로 증인 채택 못하게 하네....


새누리당에 묻고 싶다.


"왜 그렇게 최순실 차은택 보호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가?"




이후 추가로 확인된 사항들을 아래에 추가합니다.


최순실 씨 노트북에 있던 파일 이름


아베 신조 총리 특사단 접견 자료

인수위 엠블럼

식사, 티타임 대상자

청와대 회동

준비된 여성 대통령

TV토론 관련

육영수 여사 제38주기 추도식 인사

우표 제안

정부조직개편안 관련 평가

당선인 신년사(신문용)

호주총리 통화 참고자료

여성대통령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변화

옷3_1

옷3

국무회의 말씀자료

후보님 SNS 대화 시나리오

취임기념 우표 발행

오방낭

제32회 국무회의 말씀자료

옷1+1

우표시안

양승태 대법원장 면담 말씀 자료

121228 청와대회동_수정


출처 : 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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