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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 바닥 수평몰딩 셀프레벨링 시공 본문

취미/여가 생활/인테리어

셀프 인테리어 - 바닥 수평몰딩 셀프레벨링 시공

꿈을 그리는 Kinesis 2016.10.17 17:22



벽면의 방수, 단열, 곰팡이방지까지 어느정도 끝난 시점. 이제 바닥 수평맞추기를 준비합니다. 뭐 수평몰딩 셀프레벨링 이라고 길게 부르기도하고 짧게는 그냥 셀프레벨링 또는 빈티지바닥 이런식으로 많이 부르더군요.


사실 집안에 자전거와 자전거롤러를 설치하여 운동을 한 적이 있는데, 벽면굴곡도 꽤 심한걸 알고 있었지만 바닥도 무시할만한 것은 아니었떤 것 같았습니다. 난 분명 자전거를 롤러에 완전히 고정시켜 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자전거는 제가 좌회전 할때마냥 좌측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타야 했는지! 그리고 의자에 앉아 작업을 하다가 피곤하여 기지개겸 팔다리를 쭉 펴고 있으면 왜 의자는 지 멋대로 회전을 하는지...


결국 바닥수평을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맞춰야겠다고 판단. 정보를 찾습니다. 그래서 알게된 단어들이 2단어로 요약하면 "빈티지바닥" "셀프레벨링" 이었습니다. 근데 우선 중요한건 셀프시공 게시물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시공업자들의 글이고 광고성 글위주다보니 무엇을 주의해야하는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등등이 없습니다! (좀 써주려면 자세히 써주던가!)


우선 간단히 요약하면 셀프레벨링을 할때는 다음과 같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 이번 과정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글이 많습니다. 대신 최대한 정리하는쪽으로~


프라이머 도포 > 셀프레벨링 > 에폭시 하도 > 에폭시 상도


아!, 참고로 저는 이보드라는 단열재 시공을 간단하게 할거라 바닥을 방수, 단열, 곰팡이방지 페인트 시공후에 했는데 저처럼 단열제 시공을 하지 않고 바닥과 벽면 페인트만 하실 생각이시면 바닥을 먼저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ㄱ. 프라이머 준비

프라이머는 바닥의 재질에 따라서 특수 프라이머를 칠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제 경우에는 그냥 주택에서 수평을 맞추기 위한 목적(완전히 맞추면 좋지만 그것은 초심자로서 욕심이고 수평정도를 어느정도 완화하는데 목적을 둡니다)이기에 일반적인 프라이머를 선택했습니다.


ㄴ. 셀프레벨링 자재

우선 셀프레벨링이 뭐냐하면 일종의 시멘트와 비슷한 재질인데 제품자체가 좀 묽어서 물처럼 퍼지는 성질을 이용해서 수평을 잡아주는 시공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셀프레벨링 자제는 이것저것 많은데,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보통 셀프레벨링은 난방배관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바닥에 시공(중요)을 합니다. 따라서 열전도율이나 난방으로인해 발생되는 내구성등을 고려해 봐야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일반적인 자재를 선택하면 난방효과도 떨어지고 열전달을 잘 버티지 못하고 하자가 날 가능성이 높다는 정보를 얻어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찾은 자재는 마페이사의 울트라플랜 이라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제품을 찾은건 찾은건데 1평당 얼마정도의 양이 필요한지 배합은 뭘해야하는지 등등의 정보가 필요했는데, 마페이사의 울트라플랜은 1평당 1포(25kg)를 5mm 두께로 시공할 수 있으며 1포당 물 6L를 배합해서 섞어서 사용하면 되고, 난방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도 약간 우려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이 초속경이라고 해서 경화시간이 매우 짧다는데 있습니다. 평수가 작으면 혼자서 얼추 수평을 완화해서 할 수 있겠으나, 조금 평수가 있으면 도와주는 사람이 1~2명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유인즉 시공에 필요한 1포를 다 섞어서 준비하고 소비할때 다음 1포가 배합이 끝나고 뿌려지기까지 15분 이내에 꾸준히 공급이 되야 하는거죠. 그렇지 않으면 층이 나눠져 버린다고 합니다. 얼마나 빠른가 하면 약 4시간이 경과하면 사람이 가볍게 올라가도 될 정도로 굳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12시간이 지나면 가벼운 시공이나 공사는 진행해도 되는 상태가 되고 24시간이 경과하면 완전히 경화가 됩니다. 이후 약 7일정도가 지나면 왠만한 강도에서는 끄떡없는 바닥이 만들어진다 하는... 솔직히 뒷 일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갓 부어서 경화시켜서 아직 그정도 체감 할 수 있을정도의 경과시간은 안지났으니 넘어갑니다.


요약하면 마페이사의 울트라플랜 기준으로

- 1평당 1포(25Kg)을 이용해 5mm 두께의 바닥 시공을 할 수 있다.

- 1포당 6L의 물을 배합해서 사용한다.

- 배합시에는 손으로 하는것은 무리가 있으니 배합을 위한 기구가 필요하다
(전기드릴과 배합기 하나 꽃아 돌리면 끝)

- 평수가 좀 있으면 작업을 이어가기 위해 15분이내에 지속적인 배합된 자재가 공급되야한다.

- 4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가볍게 올라갈 수 있다.

- 12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크게 나가지 않은 작업을 할 수 있다.

- 24시간이 지나면 완전경화가 된다.

- 24시간 이후로는 몇 일간에 걸쳐 강도가 조금씩 높아진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ㄷ. 에폭시 상/하도

에폭시는 마무리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빈티지바닥을 원하는 경우에는 투명에폭시를 이용해 코팅하여 마무리하게 되고 이 경우는 사람들이 주로 바닥을 이용하는 경우를 전제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에폭시 외에 라이닝 이라는 마무리 방식도 있는데, 라이닝 마무리는 좀 더 무거운것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내구성이나 강도가 더 높고 광택 코팅이되어 고급져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나 에폭시 마무리는 앞서 말했듯이 셀프레벨링 자체가 보통 난방이 없는 환경을 대상으로 시공하다보니 난방이되는 바닥에서 시공을 하면 난방에 의해 바닥이 뜨는 등 하자가 발생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쯤에서 정보수집을 중단하고 일반 주택이고 나중에 장판을 설치해 덮을 예정이니 만큼 에폭시 마무리 과정은 생략하기로 합니다.


이제 시공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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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크랙을 어느정도 보수한 바닥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공을 하기에 앞서 어쩔 수 없이 치우지 못하고 켜두었던 서버렉을 정리하여 밖으로 빼내고 바닥과 쓰래기, 자재들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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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라이머를 골고루 도포하기 시작합니다. 프라이머는 셀프레벨링의 자재가 좀 더 바닥과 잘 접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전체 도포를 해줘야하고 1번 도포시마다 4시간 정도 완전건조 될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만 저는 말랐다 싶으면 그냥 덧칠하여 3회 도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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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 처리도 끝았고 이제 본격 셀프레벨링 시공 차례! 배합을 할 고무대야와 울트라플랜 25kg, 물6L (2L*3 으로, 이미 다 먹은 2L생수통을 활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배합기와 전기드릴이 보이시나요. 과거 감자탕을 사서 담아왔던 플라스틱 그릇은 바가지 대신으로 활용하려고 준비했습니다. 


사실 울트라플랜은 포대가 저게 아닌데... 준비된 포대가 다 떨어졌다면서 일반 수출용 포대에 담아드려도 되겠냐고 하기에 그러라고 했더니 저 흰 포대에 울트라플랜 자재임을 증명하는 마페이사에서의 납품증명서가 같이 보내져와서 화면에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 이후 배합과 바닥에 까는 과정의 사진은 없습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5분만에 끝냈습니다. (아... 역시 1.2평은 작습니다.... 침대 하나 들어가면 거의 꽉차는 방사이즈인데 흑흑... 그래도 살아갑니다.)


배합할때의 TIP을 드리면, 미리 셀프레벨링 자재를 부어놓고 물을 섞지 마시고 가능하면 물을 먼저 부은 다음에 셀프레벨링 자재를 투입하며 배합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왜 커피를 탈때도 커피를 미리 부어놓고 물을 부으면 맨 아래쪽에 있는 가루는 물을 먼저 살짝 머금으면서 덩어리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 아시죠? 그와 마찬가지로 물을 나중에 넣고 배합하면 고른 배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물 먼저 부어서 준비하고 그 뒤에 셀프레벨링 자재를 넣으면서 배합을 시켜주세요.


배합이 끝나면 구석에서부터 배합된 몰탈을 부어주고 헤라로 수평을 맞추며 펼쳐주고 하면서 작업을 채워 나가야 합니다. 이때 TIP을 하나 드리면 양고대 등의 시공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는 한쪽 면이 지그재그 형태로 되어 있는 미장칼 또는 양고대 등을 사용(위의 사진 참조)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어느정도는 묽어서 자동으로 펼쳐지는 성질이 있는 몰탈이니 만큼 전체적으로는 고르게 펴질수 있도록 어느정도는 남기면서 밀어주게되니 다소 고르게 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닥의 경사가 너무 심한경우에는 지그재그가 아닌 평면부분으로 펼쳐주면서 수평을 맞춰줘야하는데 이 부분은 아무래도 경험이 좀 많은 분들이 하시는게 좀 더 수평을 정확히 맞추실 수 있고 초심자는 힘들죠. 저처럼 완벽수평이 아닌 바닥의 굴곡의 완화(적당한 수평) 정도를 기대하고 수용하고 있을때 셀프시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비용은 좀 더 들지만 전문가에게 맡기세요(다만 인력비는 평당 비용을 받으실겁니다. 평이 넓을 수록 비싸지는 Magic). 바닥에 난방이 깔리지 않은 경우에는 초속경(매우 빠르게 경화되는 제품)이 아닌 제품을 사용하면 장시간에 걸쳐 물과 같은 상태가 유지되어 더 완벽한 수평에 가깝게 시공이 된다고 합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난방이 되는 바닥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다소 한정적이라는 것.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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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그건 그거구요. 셀프레벨링을 막 끝낸 모습입니다. 선은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테이프 등을 이용해 벽에 고정시켜주었고. 이제 짧은 시간동안 지들끼리 알아서 평평하게 펴지기를 기다리면서 경화되길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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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레벨을을 수행한게 밤12시였기 때문에 자고 일어나서 확인한 바닥의 모습입니다. 어느정도 굳어있습니다. 제가 올라가도 땅이 꺼지거나 눌리는 모습은 볼 수 없는데, 왼쪽 벽면에 붙여놧던 테이프가 떨어져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근데 이것도 최소 4시간 이상 지난 이후에 떨어졌는지 바닥에 아무런 영향은 없이 평평하게 굳어있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확실히 시공전에 비하면 바닥의 굴곡은 많이 완화된 느낌입니다. 일부 구역은 수평계로 살짝 측정해보았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경험과 내공이 딸려 완전 수평을 이루진 못한게 아쉽기는 합니다만 이정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보통 셀프레벨링 시공을 의뢰하면 평당 8만원~15만원 사이의 시세가 형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완전 수평을 기대하지 않는, 저와 같이 노후된 주택에서의 간단한 보수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면 셀프로 시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판단이 되는데요. 이건 뭐 보는 사람들에게 자율적으로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결정권은 제게 없으니까요. 핳핳핳


아무튼 마무리를 해야하니 비용 산출을 해야겠지요? 본래 있던 자재는 제외하고 구매에 들어간 비용만 정리해봅니다.


- 프라이머 : 기억이 안나네요.

- 마페이 울트라플랜 1포 (25KG) : 30,000

- 전동드릴 믹서날 : 17000 


전동드릴 믹서날은 괜찮은 놈인줄 알고 구매처에서 같이 샀는데 생각보다 구렸습니다. 여러분은 더 싼거 사서 쓰세요. 배송비 포함해도 만원 미만에 해결됩니다. 그리고 프라이머는 가격 정보가 어디서 날아갔는지 안보여서... 확인이 안되는데 제가 산건 4L 짜리였는데 아무튼 생각보다 양 많이 안씁니다 엄청 남아도네요. 1평짜리방 3번이상 도포하고도 3L이상 남아돌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최종적으로 프라미어를 제외하고 셀프레벨링 자체에서 사용된 비용은 딱 47,000원, 딱히 맘에 들지 않았던 품질의 전동드릴 믹서날은 1개만 사면 꾸준히 사용할 수 있으니, 평당 3만원의 자재비만 고려하면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앞서의 시공까지 사용했던 금액을 합쳐 현재까지 들어간 비용은 약 22만 4천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음주 시공 내용. 이보드를 붙여봅니다~! (이번주는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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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셀프만세 2018.05.21 15:34 신고 포스트 글을 볼수록 워너비 셀프 시공사례 인거 같아요 ㅎㅎㅎㅎ
    날짜로 봐선 이미 시공이 모두 끝나셨지만 알고계신 정보교환도 하고 싶네요 ㅠ
    바닥에 대해서 셀프레벨링만 목적이셨나요?
    저희 집은 처음에 단순히 벽만 단열을 고민하다가
    필로티구조 1층 집으로 아래가 주차장이라서 바닥도 단열을 해야지 결로가 발생되지 않을 거란 판단으로 바닥 건식난방을 해야하나하는 고민까지 하게 되었네요 ㅠ
    혹시 바닥 퍼티 작업 ->아이소핑크 -> 건식난방(쭌난방)이나
    바닥 퍼티 -> PE방습 시트 -> 장판에 대한 정보도 가지고 계신가요..?
    또 kinesis님 방법대로 똑같이 따라하고 싶은데
    벽면에 이보드가 붙어있는 상태로 바닥 레벨링을 하셧는데
    그렇게되면 이보드 겉면 특성상 빈틈없는 L이 아니라 l- 이되어서 바닥에서 나오는 냉기와 습기가 이보드 겉면과 스트로폼 사이에 침투될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닥을 먼저하고 벽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이면 이보드를 L격자같이 바닥에도 살짝 까는게 나을까요?
    어떤 전문가는 바닥모서리 부분에 계단식으로 이보드나 아이소핑크를 시공해야지 모서리에 나오는 결로나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kinesis님 고견도 듣고 싶습니다.
  • 프로필사진 꿈을 그리는 Kinesis 2018.06.07 11:27 신고 제가 전문가는 아닌지라... 그저 시공을 하기전에 여러가지 가능성과 주의점 그리고 취약점을 찾아서 보완하고 시공한 것이다보니 제가 한 시공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에 대해서는 쉽게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우선 개인적으로 한 시공에 대해서는 2016년도에 시공했고 지금 2018년이죠. 2016년의 겨울과 2017년의 겨울을 보내면서 느낀거지만 추위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보일러를 예전만큼 자주 틀 이유도 없어졌구요. 따라서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고 별도로 수리하거나 보수한 부분도 없이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각 시공업자마다 의견이 다를수 있고 한데, 실제 결과 자료와 논리, 근거가 명확하면 참고해볼 수 있겠지만 그것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의뢰자가 판단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만족하실 만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준비하시는 일이 잘 진행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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